신종플루때문에 아이들은 학교에 오지 않습니다.
아이들이 없는 학교는 을씨년 스럽습니다.

금진 재를 넘어 오다 은빛 물결에 깜짝 놀랐습니다.
파랑주의보가 내렸는지 파도는 높은데
비도 쓸적쓸적 내리는데
구름사이로 햇살이 비춰
은빛 바다를 만들어 놓았습니다.

날마다 보는 바다인데
날마다 다른 얼굴로 다가오는
바다때문에 가슴 설레입니다.
Posted by 아리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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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소리

갈매기 소리가 한가롭습니다.

 석준, 민호, 세준,

그리고 은미 누나가 한 모둠이 되어

해맞이 창포를 만들어갑니다. 

 소영이 언니와 재협이 채림이도

해맞이 공원 창포를 만들고 있네요.

 3일에 걸쳐 만든 우리 아이들의 작품입니다.

 

 

Posted by 아리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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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봄
포항 다녀오느 길에 또다시 도지는 꽃사랑으로 꽃을 사서 기와장에 심긴했는데 이름을 잊어버렸어요...
난의 잎끝에 달린 노란 꽃이 얼마나 사랑스러운지

 


그옆에 잇는꽃은 피어리라고 하더군요...
Posted by 아리모
TAG 피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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